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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정중양배 양구 연맹전 책임자 김성훈입니다.


글과 말이라는게 오해에 오해를 만들 수 있어 끝까지 글을 안 남기려고 했으나 국토정중앙 양구 연맹전 책임자로서 재학생들의 혼란과 더 상처받는 분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 소견을 적습니다.

 

국토정중앙대회는 작년 팜플렛이나 사진자료를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주관:대한테니스협회,강원도테니스협회/주최:대학연맹,테동연,강원일보사 입니다.

 

국토정중앙 양구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 산하 대학연맹 대회로 정식 등록된 대회입니다.

 

단 양구군에 대회운영비나 코트지원을 받고 강원일보가 홍보하고 대학연맹이 행정적이나 책임의 소재를 갖고 테동연 재학생들이 스텝으로 대회를 치루는 공동주최 대회였으나

몇가지 이유로 2년전 새로 개편된 ob 테동연과 새로운 대학연맹 회장단과의 타협점을 못 찾고 끝내 테동연이 먼저 독립을 얘기하고 국토정중앙 양구 대회의 권리주장을 하며 양구군에 대학연맹에게 지원되던 대회 운영비를 테동연에게 직접 지원해 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양구군은 심사숙고 끝에 대학연맹과 재계약을 하였고 지금까지 대회진행을 맡았던 테동연의 독립으로 대학연맹은 부랴부랴 새로운 재학생 스텝을 뽑고 대학동아리들을 위하여 힘들게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2년 한국대표로 일본festa대회를 같다왔고 2018년 배**이사님(현테동연부회장)과 대학연맹(회장단)의 합의하에 작년 국토정중앙배 레퍼리를 했습니다.

 

현재는 원광대학교 테니스부 감독으로 대학연맹에 대의원 이며 원광대학교 mptc동아리 출신으로 일본festa를 다녀 온 ob테동연 선배입장으로 대학동아리운영위원장을 맡게 되어 양구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번의 국토정중앙배는 2년전 새로 개편된 ob테동연을 제외한

양구군,대학연맹,강원일보사,ob테동연,재학생스텝 모두가 같은 맘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교루 또한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일본교류에 들어가는 비용 또한 대학연맹이 부담 했습니다.

 

일본측에서 대학연맹으로 올 해 일본선수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떠한 이유인지를 검토 중이고 대학연맹은 최선을 다해 일본과의 교류도 유지하려 노력중입니다.

 

양구대회는 테동연, 대학연맹 대회 이전에 전국에 있는 대학 동아리들을 위한 대회입니다.

 

그들이 즐기고 추억을 남길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겁니다.

 

더 이상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쟁은 필요없다 봅니다.

 

서로 진심으로 대학동아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 대회를 준비하면 됩니다.

 

저나 대학연맹은 테동연의 지금까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테동연 ob,yb의 화합,발전을 응원합니다.

 

끝으로 저에 현재 본분을 다하기 위해 한말씀..

상주오픈과  바볼랏 2019 국토정중앙 전국 대학 동아리 테니스 연맹전을 지자체(상주,양구)대학연맹,졸업생.재학생 스텝들. .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물론 kutca 대회도 많이 참석 해 주시구요.

감사합니다.


-한국대학테니스 연맹 동아리 운영 위원장 김성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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